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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민이요.. 삼십대 중반 아줌마랍니다..[11]
작성자 익명 날짜 2015-03-28 16:37 조회 5,348

삼십대 중반 ,,, 2남 3녀의 자녀를 둔 아줌마랍니다...

그냥.. 여러언니들의 고민도 읽어 보고 그랬는데 저도 한번 글올립니다..

혹시 결혼하신분들 신랑 도시락 싸주시는 분들 계시나요...

올해로 결혼 10년차 인데.. 자영업하는 신랑의 도시락을 맨날 싸고 있답니다..

안싸주면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는데... 혹시 언니들은 신랑 도시락 싸주시나요..

아이들 다섯 거느리기도 솔직히 힘든데.. 요즘 반찬투정하는 신랑을 보니 너무 힘드네요..

솔직히 저희 신랑은 자랑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연봉...4억정도 예요...(연봉이 높다해도 저의 생활은 평범한 주부의 모습이랍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게 큰소리 떵떵치고 밥, 도시락은 당연히 여기는데..

솔직히 아이들 케어 하느라 너무 힘든데... 신랑의 먹을것까지 많이 지칩니다..아침에 밥, 점심 밥 저녁도 밥,, 주말에도 밥,, 맨날 밥밥밥밥...

다들 ,,, 어떻게 살고생활하고 계시는지 궁금하고 언니들의 충고나 여러가지 하시고 싶은 이야기가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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