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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어머님생신![12]
작성자 늦은새댁 날짜 2014-07-21 10:31 조회 6,513

 시어머님생신이라 오랜만에

화장품선물과 용돈을 예쁜봉투에담아드렸요~

아래층에사시는시누님껜 폼클렌징을 생각나 전해주세요~해궁

저녁엔 시누님이 뚝방칼국수집에서 식들에게 저녁식사를초대했답니다

시어머니껜 오리탕~

나머지는 닭백수~

제작년겨울에 골반뼈가부려져 수술 두번하고 집에서 바퀴달린 기대걸를수있는거을 사용하고게세요

같이사는 시누님 아들이 대학교1학년인데 소나타차를뺐더군요

어머니 장애진단으로 저렴하게~

근데, 그에말은 한마디도안하시더라구요^^

5%로가 몸무게가 제가줄었는데~

시어머님말씀- 얼굴이 20대같이 피부가좋다고 시누님한테 말했답니다

아이들의반응은?-왜그리 말랐냐고.....

피부좋다는소리들어 나쁘지는앟았는데^^

이런말이 문득 생각낟라구요!?

(시)자가붙어있는 시금치 않먹는잖아요~

아마도 친정어머님은 어찌보셨을까...

마른몸부터보시지않았을까....

하늘에계신 엄마생각에 소주4잔 마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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