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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비드 19(감염학회 권고안 첨부)[15]
작성자 빼셔니스타 날짜 2020-02-23 13:20 조회 794

언니동생님들, 우리나라는 조기 방역 완전히 실패했습니다.

민족의 명절 설이자, 중국인들의 춘절인 구정 때,

국내에 입국하는 중국인들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감염되 들어오는 한국인들도 워낙 많기 때문에,

정부는 애초에  지역사회에 3차 감염을 염두에 두고,

중국인들 입국은 통제하여 위험요소를 줄이고,

해외에 다녀오지 않은 지역사회 감염자들도, 발열 기침 증상 단계에서,

바이러스 검사가 가능하게 해서, 바이러스가 조기에 확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바이러스 진단검사도 많이 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중국문은 열어두고, 중국입국자들의 동선만 쫓느라,

해외 나가지 않았으나, 내 동네 내 집앞에서 중국인들과 접촉하고,

또 해외 여행 다녀온 사람들과 접촉한 지역감염자들은

의심상황 의심 증상이 있어도, 확진자의 접촉자가 아닌한, 2.7.까지는 바이러스 검사를 절대 해주지 않았고,

2.7.이후에도, 상세불명 폐렴으로 악화되고 나서야, 바이러스 검사가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종로구 할아버지를 비롯하여, 신천지 교인 등, 지금 해외에 다녀오지 않은 확진자들은

이미 1월에 감염이 된 상태에서, 잠복기와 발열 기침 단계를 거쳐, 폐렴으로 악화되고 나서야,

검사를 받을 수 있어, 뒤늦게 진단이 된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다시 지역사회에 전파자가 되어, 

이미 지역 사회에는 3차 감염을 넘어, 4차 5차 감염이 일어났다고 보시는 게 맞습니다.


따라서 지금 확진자수는 실제 감염자수 대비 빙산의 일각이라고 보셔야 하며,

이미 한국은 신종코로나 대유행 단계에 진입 했기 때문에, 

누가 감염자일 지 모른단 생각을 하시고 생활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 시점에서, 모두를 검사하고, 모두를 입원시킬 수는 없기 때문에,

본인이 해외에 다녀오지 않았는데,  의심 증상이 생긴다면, 다음 감염학회의 권고를 따라 주십시오.


전문: http://www.ksid.or.kr/rang_board/list.html?code=notice3&num=3680


핵심내용: 1. , 기침이나 목 아픔, 코막힘이나 콧물 등의 가벼운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외출을 자제해주시고 일반 감기약을 드시면서 4-5일 경과를 관찰하시기 바랍니다. 38도 이상 고열이 지속되거나 증상이 심해지거나 계속된다면 진료 받으시길 바랍니다. 증상이 계속된다면,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방문하거나 관할 보건소, 1339에 상담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증세가 가벼운 환자는 반드시 큰 병원에 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큰 병원은 중증환자 진료에 집중하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상이 경미해도 증상 발생 초기에 전파가 이루어질 수 있으므로 증상 발생 이후 5일 이상 외출을 삼가야 합니다. 이에 따른 결석이나 병가를 학교와 직장에서 충분히 보장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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